이번 행사는 3년 만에 비대면으로 열리는 소래포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등 5개의 자생단체가 동참했다.
자생단체 회원들은 “내년에는 더욱 많은 지역주민이 소래포구에 모여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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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년 만에 비대면으로 열리는 소래포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등 5개의 자생단체가 동참했다.
자생단체 회원들은 “내년에는 더욱 많은 지역주민이 소래포구에 모여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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