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이작도 1박 2일 백패킹’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광광공사) |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인천 섬의 숨겨진 자연환경을 청년층에게 소개하고 브랜드 협업을 통해 트렌디한 아웃도어 체험을 제공, 인천 섬 아웃도어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부분 인천 섬을 처음 찾은 20~30대 백패킹 마니아 및 인플루언서로 작은 풀안 해변에서의 캠핑,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아침 요가, 부아산 해안 능선 트레킹 등을 통해 대이작도의 자연을 오롯이 체험했다.
캠페인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5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브랜드 협업의 실질적 혜택, 대이작도의 자연환경, 그리고 인천 섬 특유의 비일상성과 탐험 요소가 높은 만족도를 이끈 요인으로 분석됐다.
참가자들은 “대이작도는 도심에서 1시간 30분이면 만나는 자연 천국”이라며 “오랜만에 서울에서 벗어나서 고요한 대이작도 같은 곳을 처음 알게 됐다”며 행사 후 자신의 SNS와 아웃도어 커뮤니티에 자발적으로 후기를 공유했다.
특히 인플루언서 및 참가자들의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대이작도를 넘어 인천 섬 전체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높아졌다. 이런 홍보는 인천 섬을 젊은 세대가 찾는 아웃도어 여행지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실장은“이번 백패킹 캠페인은 MZ세대의 감성과 인천 섬 관광 매력을 결합한 혁신적 시도였다”며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와 협업, 인천 섬을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아웃도어 명소로 브랜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관 협업 치유농업 활성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30/p1160277823096058_6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