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서 인천유아교육진흥원은 시대적 흐름과 지역 특성을 반 반영한 다양한 유아 지원 사업을 소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디지털 기반 미래형 놀이 환경을 갖춘 ‘튼튼아이 우주로’ 영역은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을 모티브로 한 ‘나래아이 세계로’ 영역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다.
부산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인천유아교육진흥원의 실외 공간을 이용한 ‘산책 놀이터’에서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중 인기가 많은 숲 체험활동이 이뤄진다는 점에 착안하여 실외 체험장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유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유아들이 세계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환경을 지속해서 개발하여 타 기관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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