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 농특산물 직거래 교류 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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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달용)가 지난 18일 자매결연지인 금창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농특산물 꾸러미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찹쌀 및 열무김치, 토마토, 감자 등 300만 원 상당의 강화농특산물로 구성된 꾸러미 60박스를 직거래로 판매했다.

금창동과 양도면은 2006년부터 자매결연을 통해 매년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양 기관은 변함없는 관계를 다짐하며, 더욱 발전된 교류와 친목 도모를 약속했다.

이달용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통해 양도면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이 금창동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기 바란다”면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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