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구청장은 지난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박상원 강남페스티벌 공동조직위원장과 관계자들과 함께 청담사거리 인근 퍼레이드 대기 구간부터 도산공원사거리 메인무대까지 약 1㎞를 걸었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이동 경로와 차량 우회로를 확인하고, 인파가 집중되거나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가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는지도 집중적으로 살폈다.
‘2026 강남페스티벌’은 10월3~5일 도산대로와 강남 곳곳에서 열린다. 3일에는 청담사거리~도산공원사거리에서 22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그랜드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도산대로에서는 콘서트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김 구청장은 안전점검을 마친 뒤 교통통제로 영업과 이동에 불편이 예상되는 인근 음식점과 상가를 직접 방문, 상인과 주민들에게 통제 일정과 구간을 설명하고 행사로 불편을 겪게 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이어 현장에서 제기된 교통통제 관련 우려와 행사 운영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구는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을 축제 운영계획에 포함해 주변 상권과 주민들의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