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도로환경에서 통행할 수 있도록, 천중로(천호자전거거리) 가로등 개선 사업을 오는 5월까지 시행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대상 가로등은 천중로 320m(선사로~올림픽로간) 구간(11본)으로, 2008년에 설치되어 등주 표면에 손상이 많아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고, 전기안전이 우려돼 LED 가로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LED 가로등은 연색성, 즉 사물 본연의 색을 살리는 성질은 뛰어나면서도 효율은 높다. 또한 적은 에너지로도 야간시간대에 자연광에 가까운 밝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어준다. 고효율로 에너지 및 전기요금 절감에 큰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빛 공해로 인한 주택가 불편 민원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근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가로등 개선사업 지역을 확대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밝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