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쓰담운동 및 제초작업 추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1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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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쓰담운동 및 제초작업 추진/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쓰담데이에 수풍길 쌈지공원 제초작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부곡동 쓰담운동은 공동체 내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민들이 직접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부곡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다.

 

이번 쓰담운동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도 아래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관내 수풍길 쌈지공원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다양한 환경정화 작업을 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이번 쓰담운동을 통해 새마을 남녀회원들과 함께 어우러져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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