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2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1 17: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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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본가장수촌(대표 김선복)과 생생아파트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유병석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의 발굴로 이루어진 이번 협약을 통해, 본가장수촌은 생생아파트경로당(회장 이희준)에 매월 쌀 20kg 1포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선복 대표는 “어르신들을 보면 부모님이 생각나 관심이 가던 중, 이번 기회를 통해 작게나마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희준 생생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우리 경로당에 단비 같은 쌀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지난번 경로당 자매결연에 이어 추가로 후원을 발굴해 준 유병석 지사협 위원장님과 결연을 한 본가장수촌 김선복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지역주민이 유대감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여가 높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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