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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사진 왼 쪽 첬 번째)가 최근 군청에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
2024년 현재 어린이집 정원 충족률이 49.6%인 영암군은, 전국 평균인 70.2%보다 낮아 어린이집 인가 제한 지역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심의회는 내년 어린이집 수급계획 수립 때까지 신규인가를 제안하기로 결정했다.
나아가 소재지 변경 제한 기준, 인가 제한 예외 어린이집, 농어촌 어린이집 특례 인정 여부도 심의·의결했다.
전희자 영암군 가족행복과장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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