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최광대 기자] 양평군은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실시한다. 이번 산정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토지 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을 반영하여 5,442필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2회 결정되며, 최종 공시는 10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전진선 군수는 개별공시지가가 세금 부과 기준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정확한 산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민원토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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