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신예화 사업 설명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1 17: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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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관심 집중...22일 오후 2시 청라호수도서관서 동일한 사업 설명회 예정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신예화 사업 설명회를 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계인) 신예화 사업설명회가 20일 인천시 서구 청라호수도서관에서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기존 LNG 복합화력 발전소 3·4호기를 대상으로 청정수소 혼소가 가능한 최신 고효율 설비 전황을 통해 ‘경관과 환경을 고려한 신예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2028년 발전소의 상업 운전이 목표다. 설명회에서는 주민들의 관심사를 확인하고자 구의원(서지영·송이 등)이 참석했고 사업설명 이후 주민들과 Q&A를 통해 충분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 청정 수소혼소 발전소 대체에 따른 지역 발전 및 주민 혜택 등을 짚어보기도 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은 지역 커뮤티니 공간을 통해 설명회 주요 내용을 확인, 현장 분위기 등을 공유할 수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청정 수소 혼소 발전소 대체에 따른 환경개선 및 지역 기여 부분을 충분히 답변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22일 설명회 자리에서는 관련 내용에 대해 충분히 주민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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