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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사진 앞줄 가운데)가 지난해 6월 25일 삼호읍 소재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4 영암군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한 군의회 의원, 내빈 등과 '일하고 싶은, 일하기 좋은 영암' 문구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
청년의 장기근속과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을 위한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영암군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299인이고, 2022~2025년 입사해 근속하고 있는 18~45세의 전남도민 직원이 있어야 한다.
올해 영암군의 지원규모는 100명인데, 1년 차 22명, 2년 차 25명, 3년 차 30명, 4년 차 23명으로 나뉘어 있다.
선정 기업에는 1년 차 200만 원, 2년 차 150만 원, 3년 차 150만 원을, 근속 청년에게는 1년 차 300만 원, 2년 차 300만 원, 3년 차 400만 원, 4년 차 50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신청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내려 받아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에 방문 또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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