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예지 의원이 보행 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부평구의회) |
정 의원은 “경사로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곧 자유이고 권리이며 최소한의 존엄”이라며 “소규모 사업장이나 노후 건물 등 사각지대 해소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건물 지원사업을 비롯해 실태조사 강화, 시민 인식개선 등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이제는 ‘동정’이 아닌 진정한 ‘동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조례 제정 이후 부평구에 대상지를 확인했고 관련법 등을 검토한 결과 올해 관내에 2개소를 목표로 시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구정 질문과 관련된 ‘부평구 보행 약자를 위한 경사로 등 편의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은 2024년 6월 열린 제262회 부평구의회에서 정예지 의원이 대표 발의해 제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관 협업 치유농업 활성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30/p1160277823096058_6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