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인천 섬 사진전’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25 16: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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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펼쳐진 섬의 날 기념 특별 사진전...인천의 보물섬 조명

 신영희 인천시의원과 관람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17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과 인천시의회 중앙홀에서 열린 ‘보석 같은 순간들·인천 섬 사진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천의 아름다운 섬들을 널리 알리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인천 섬의 매력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전시된 사진들은 강화, 옹진, 중구, 서구 섬들의 의미 있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인천의 다채로운 자연경관과 문화적 매력을 선보였다. 홍승훈 사진작가 작품을 포함 40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잘 알려진 인천의 유명 섬들을 포함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보물 같은 유인도들의 사진도 담아내 그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했다. 

 

또한 생화를 활용한 조경, 디지털 현수막, 디지털 사진영상 등 자연친화 적인 전시장 조성을 통해 관람객들이 도심 속에서 섬의 자연을 느낄 수 있게 운영했다.

 

관람객들은 “인천에 이렇게 많은 섬들이 있는 줄 몰랐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천 섬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고 가족들과 함께 여름 휴가지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된 40점의 사진들은 인천섬발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시와 섬발전지원센터는 인천 섬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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