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포켓몬 GO 사파리존 이벤트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24 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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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부터 29일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관광목적지 위상 제고

 포켓 몬 GO 사파리 존 인천 행사 키비주얼
[문찬식 기자] 글로벌 게임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행사를 인천에 유치한 인천관광공사가 행사기간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포켓몬 GO 사파리 존‘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오프라인에 모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시 송도센트럴파크에서 열리며 45,000여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행사 주최기관인 나이언틱 및 The Pokémon Company, (주)포켓몬 코리아 등의 홍보 채널과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전 세계 많은 국가의 게임 유저를 대상으로 인천지역 관광지가 대대적으로 홍보돼 관광목적지로서의 위상이 제고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와 관광공사는 행사 주최기관과 협업해 지자체 최초로 게임 내 공식 루트 10개를 설치해 인천을 방문한 게임 유저들이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인천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인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 제고를 위해 영종도~송도~개항장을 잇는 인천시티투어가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운행되며 게임 공식 루트 체험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백현 사장은 ”‘포켓몬 GO 사파리 존’행사를 통해 전 세계 대상 인천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와 동시에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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