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해빙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선다.
시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의 지반약화로 발생하는 도로 노면파손 및 침하, 비탈면 유실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시는 지역내 도로 1399km 및 교량 99곳, 터널 1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펼친다.
겨울철 지반동결과 융해 반복으로 발생하는 포트홀, 지반침하, 비탈면 유실, 배수시설물 및 도로표지판 파손 등을 집중점검한다.
점검 결과 안전 위해요소가 발견되면 도로보수원을 투입해 즉시 응급복구를 시행하고, 정비공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확보 된 예산을 이용해 신속하게 정비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맞이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해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포트홀과 지반침하 등 위험요인들을 사전에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