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20년부터 은행나무 낙과 기계장비인 ‘진동수확기’로 신속하게 열매를 수거해 은행나무 열매의 악취, 보행불편 등의 민원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진동수확기는 은행나무에 진동을 주어 열매를 떨어트리는 장비로 수목에 피해가 적고 짧은 시간에 열매의 수확이 가능하다.
박형우 구청장은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와 경관 저해 등 구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들이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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