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독-에블바레, 유기견 보호 캠페인 ‘기브앤러브’ 진행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3 1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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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닥터독 제공)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닥터독(Dr.DOG)이 국내 1위 바레 브랜드 에블바레(everybarre)와 함께 유기견 보호 캠페인 ‘기브앤러브(Give & Love)’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19일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아지네 보호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에블바레 조여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과 닥터독 임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보호소 청소 및 산책 활동,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그늘막 설치 등 돌봄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한편, 곡물 대신 건강한 단백질을 사용한 닥터독 그레인 프리 사료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는 바레 브랜드 에블바레와 ‘건강한 펫푸드’를 통해 반려견의 일상을 책임지는 닥터독이 만나 반려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협업으로 참여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와 보람을 안겼다.


에블바레 조여름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닥터독과 웰니스 가치를 전하는 에블바레. 이 두 마음이 함께 하니 유기견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의 크기가 두 배였던 것 같다” 며 소감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 역시 “10년 넘게 진정성있게 활동해 온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닥터독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반려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반려견의 건강한 삶 전반을 고민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에는 수의사와 협업해 개발한 프리미엄 라인 ‘베츠초이스(Vet’s Choice)’ 를 출시하며 수의학적 전문성까지 한층 강화했다.


한편 ‘기브앤러브’ 캠페인은 닥터독이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유기동물 보호 활동으로, 이번 아지네 보호소에서의 활동까지 총 36회째를 맞았다.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닥터독 관계자는 “앞으로도 반려견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기브앤러브 캠페인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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