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직공장새마을운동 인천서구협의회(회장 한선희)는 지난 17일 ‘친환경 EM 흙공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의회가 추진하는 ‘생명 하천 가꾸기 운동’의 하나로 직장회원사 대표 및 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EM흙공’은 그늘에 숙성 발효시켜 하천에 투하하면 수질 향상과 악취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이날 만든 EM흙공 2,300여 개를 11월 중 심곡천 일원에 투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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