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6일과 27일 청년 창업기업 ‘바니그라운드’로 부터 할로윈 놀이키트 200세트를 기부 받아 부평구 아동보육시설 5개소에 전달한다.
‘바니그라운드’는 어린이 놀이키트를 제작해 온라인 판매하는 청년 창업기업으로, 핼러윈을 맞아 풀패키지 제품 구매 시 1개 키트가 기부되는 1+1 소비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나눔 경영기업으로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부평구는 지난 2019년부터 창의적 아이템을 가진 지역 내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를 발굴해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정지원 및 맞춤형 컨설팅, 홍보 등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창업’ 할 수 있는 여건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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