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화읍 새마을 지도자 30여명은 곰팡이가 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신봉기 회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좋아하는 분들을 보면서 집 고쳐주기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일상을 잃어버린 요즘같이 힘든 시국에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