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만수4동을 깨끗하고 청결한 우리 동네로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이 사업 참여 중 느낀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영희 만수4동장은 “한 달 남짓 남은 활동 기간 동안 참여 어르신 모두 부상 없이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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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만수4동을 깨끗하고 청결한 우리 동네로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이 사업 참여 중 느낀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영희 만수4동장은 “한 달 남짓 남은 활동 기간 동안 참여 어르신 모두 부상 없이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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