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9일까지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건축, 토목, 전기, 소방 등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재난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핵심위험시설 7개분야 3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중에 있다.
이번 민관합동 점검에 참여한 윤현모 부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생활속 안전 또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