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성은 10여년 간 이웃을 위해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해왔고,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복지관 이용자들에게도 짜장면을 나누는 등 ‘착한 가게’로 지정돼 있다.
인하성은 매월 2회 정기 휴무일(화요일)을 제외하고 용현1.4동 저소득 노인들에게 무료로 짜장면을 대접한다는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상 공인들이 누구보다 힘든 때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착한 가게들을 발굴해 주민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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