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26명은 약 2km 구간 해안도로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약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도로 만들기에 힘썼다.
반정연 회장은 “우리 마을의 얼굴인 해안도로 일대가 우리 손으로 깨끗해진 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가을철 농번기 바쁜 와중에도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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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26명은 약 2km 구간 해안도로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약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도로 만들기에 힘썼다.
반정연 회장은 “우리 마을의 얼굴인 해안도로 일대가 우리 손으로 깨끗해진 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가을철 농번기 바쁜 와중에도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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