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방송인 이다도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다도시는 "3개월 전에 재혼을 했다.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며 "남편은 한국에 거주 중인 프랑스인이다. 저처럼 한국을 사랑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남편이 부산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자주 오는데 올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이 분한테 고맙다는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며 1989년 부산 신발 공장에서 만난 한국 친구 김영인 씨를 찾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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