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가 보고 싶다는 딸 수빈을 따라 나선 김승현. 김승현이 딸과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김승현은 "사실 얼마 전에 만나는 분의 부모님과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딸 수빈이도 그 자리에 오기로 했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다. 그 자리 얘기도 좀 하고…. 수빈이에게 (결혼) 허락을 받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김승현은 종합편성채널 MBN '알토란'의 작가와 핑크빛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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