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잠행단은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맛을 본 후 “사르르 녹아 한 숟가락 먹으니 무아지경”이라고 감탄했다.
달인은 “막창의 손질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직접 만든 적염을 이용해 누린내를 잡았다.
특히 달인은 순대 속 비법에 대해 삶은 대추와 생강이라고 언급했다. 생강, 대추 등을 압력솥에 넣어 잡내를 잡은 순대 소에 땅콩, 호박, 강낭콩을 쪄내 소를 넣으면 순대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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