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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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폐광지역 농경지 17.2ha 중금속 오염
시민일보 2008.04.23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폐광산 주변의 83 농가 17.2ha 농경지가 중금속 오염도가 심해 농경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11월27일까지 83 농가 98필지 17.2ha를 폐광산 관리 전문기관인 광해방지사업단이 (주)산하ENC에 의뢰, 가학동일대 토양정밀조 ...
부음
시민일보 2008.04.23
▲박종암(삼성SDS 전무)씨 빙모상=22일 오전 1시12분, 빈소 삼성서울병원 14호, 발인 24일 오전 5시 ☎02-3410-6914 ▲이원강(금화초등학교 교장)씨 모친상, 백명준(전 탑동초등학교 교장)씨 빙모상=22일 오전 4시22분,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91 ▲고재효(유 ...
인사
시민일보 2008.04.23
▲국민일보 ◇편집국 △기획담당 부국장 겸 고충처리인 정진영 △사회2부 선임기자(부장대우) 김현덕 △〃 〃(차장대우) 라동철 △사진부 편집위원(부장대우) 윤여홍 △종교부 차장 신종수 △교열팀 차장 이행영 △종교기획부 차장 이지현 △〃 차장대우 노희경 △종합편집부 차장 김연균 △경제부 차장대우 배병우 △창간 20주년 기념사업 ...
동정
시민일보 2008.04.23
자원봉사대학 수료증 수여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23일 동작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개최된 자원봉사대학 23기 수료식에 참석, 수료증 수여 후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노인회 지도자 교육 참석 김충용 종로구청장은 23일 구청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경로당 지도자 교육에 참석, 구를 대표하는 회장단 어 ...
서울시의회-日 교토부의회, 교류협력 논의
시민일보 2008.04.23
서울시의회 박주웅 의장은 23일 오전 일본 교토부의회 의원연맹 다사까 이꾸다 회장 등 교토부의회 전현직 의원 17명의 예방을 받고 양 도시간의 우호친선 도모, 의회차원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교토부의회 의원연맹 회장 일행은 이날 본회의장을 방문 첨단 전자회의 시스템 등 시의회 의사당 내부시설을 시찰했다. 사진은 ...
“대부분 온라인 사업자들 이용자 동의없이개인정보 제3자에 제공”
시민일보 2008.04.23
최근 옥션, LG텔레콤 등 기업들의 온라인 회원정보 유출이 잇따른 가운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3일 오전 10시30분 ‘온라인 사업자의 개인정보 상업적 활용 동의에 대한 경실련 입장’ 기자회견을 갖고 “이용자 동의 없이 무분별한 개인정보의 상업적 활용을 개탄한다”고 발표했다. 경실련은 은행, 보험, 신용카드 ...
하나로텔레콤 600여만명 고객정보 유출
시민일보 2008.04.23
고객정보를 텔레마케팅(TM) 업체에 제공하도록 불법 지시한 통신회사 대표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3일 회사차원에서 고객정보를 TM업체에 제공토록 한 하나로텔레콤 전 대표이사 박 모(47)씨 등 이 회사 전·현직 임직원 22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
연예인·전문직 종사자등 국민연금 고액·장기 체납
시민일보 2008.04.23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연·조연·카메오로 다수 등장, 주로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평가받고 있는 연예인 B씨는 37개월분 1000여만원의 국민연금을 체납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수차례 전화와 소속사 방문 등 지속적인 납부를 독려했지만 의도적으로 납부를 회피, 체납처분 절차에 따라 압류 절차가 불가피한 ...
문화재 상습절도 8명 검거
시민일보 2008.04.23
전국을 돌며 수천점의 문화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고서와 민속자료, 미술품 등을 훔친 김 모(52)씨 등 2명과 장물업자 권 모(48)씨 등 6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2005년 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전국을 돌며 100여차례에 걸쳐 모 ...
음주운전·사고 낸 공무원 감봉·정직 조치
시민일보 2008.04.23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음주사고나 음주 운전으로 적발되는 등 남양주시 공무원 기강이 문제가 되고 있다. 22일 경기도 남양주시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음주사고를 일으킨 A 모 직원은 감봉 2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B 모 직원과 C 모 직원은 각각 감봉 1월을 의결했다. 한편, 지난 3월25일경 경기도 인사위원회에서도 ...
안전사고 사망자 절반으로 줄인다
시민일보 2008.04.23
행정안전부가 좀처럼 줄지 않는 연간 안전사고 사망자 수를 OECD 회원국 평균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연간 안전사고 사망자 수를 1만5000명 수준으로 낮추고, 국가안전수준을 OECD 회원국 평균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
성남 수정·중원구 도시정비사업 본격화 여파
시민일보 2008.04.23
경기 성남시의 수정·중원구 도시정비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사업 대상지역의 전셋값이 폭등하고 있어 전세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단대구역과 중3구역의 주택재개발사업 등 1단계 사업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부터 2009년까지 신흥2, 수진2, 금광1, 상대원3, 중동1 등의 주택재개발사업, 건우·신흥주공·한보미도 등 ...
신종마약 ‘야바’ 수도권서 밀매·투약
시민일보 2008.04.23
인천국제공항과 평택항 등을 통해 밀반입한 신종 마약 ‘야바’를 수도권 일대 외국인 노동자 등에게 밀거래해온 밀매조직원과 이를 투약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국가정보원과 경찰의 공조수사에 의해 붙잡혔다. 경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3일 ‘야바’를 판매해온 밀매조직원 총 판매책 P(39)씨 등 6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 ...
“통관마친 수입제품 교환가치 동종제품 국내거래가로 봐야”
시민일보 2008.04.23
수입통관을 마친 제품의 교환가치는 동종 제품의 국내 거래가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안대희 대법관)는 ㈜넥스필에스떼가 통관을 마친 수입제품은 국내 거래가로 손해배상액을 산정해야한다며 ㈜인천컨테이너터미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 ...
폭력시위방조 보수단체간부 집유 2년 선고
시민일보 2008.04.23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한양석)는 23일 폭력 시위를 방조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로 불구속 기소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박찬성 북핵저지시민연대 대표 등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1년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은 집회참가자들이 청와대로 진출하면 사고가 날 것을 예상하고도 참 ...
美대사관 새벽 정전 비자발급 업무 마비
시민일보 2008.04.23
미국 대사관 정전으로 인해 비자 등을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3일 새벽 7시 이전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로 미국 대사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전이 발생해 현재 비자 인터뷰를 비롯해 대사관 업무가 마비상태다. 미 대사관 관계자는 “출근전부터 대사관에 정전이 발생해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라며 “오전 ...
헌혈로 나누는 사랑
시민일보 2008.04.23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와 포스코(회장 이구택)의 제7회 아름다운 사랑나누기 헌혈 캠페인이 진행된 23일 오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양 사의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뉴시스
금촌역 신설역사로 옮겨
시민일보 2008.04.22
복선전철화공사중인 경의선 파주 금촌역이 지난 17일 자정부터 신설 역사로 이전, 운용에 들어갔으나 대다수 시민들은 홍보부족으로 이전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역사 이전에 따른 철도당국과 파주시청간의 사전 협의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공공기관 본연의 임무를 져버린 행정편의적 처사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
서울 지하철 스크린도어 관리 엉망
시민일보 2008.04.22
서울시내 지하철 스크린도어의 절반 이상이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제시한 기준에 미달돼 관리·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22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박홍식 의원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스크린도어에 대해 1, 2차 현장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스크린도어의 절반이상이 시방서상 절연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
경기도 4년뒤 도청사 광교신도시 이전 불구
시민일보 2008.04.22
경기도가 2012년께 도청사를 광교신도시로 옮길 예정인 가운데 현 청사보수를 위해 무려 24억여원을 투입할 예정이어서 혈세낭비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도는 앞서 김문수 지사 취임 초에도 100억원대 제3별관을 신축해 도마위에 올랐었다. 도는 제1회추경예산안에 청사외장 개·보수와 구관 뒤 주차장 조성, 화장실 리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