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5일 새벽에 병실을 돌며 자고 있는 환자들의 화장품, 핸드폰 등의 금품을 훔친 A(18·여)양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양 등은 7월30일 새벽 2시께 부평구 한 병원에서 환자 B씨의 교통카드, 화장품과 핸드폰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회에 걸쳐 8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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