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장에 출마한 구청장 후보 딸에게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10분께 신원을 알수 없는 남성이 인천 동구청장에 출마한 A(49)구청장 후보의 딸 B씨(25)에게 "아버지가 구청장에 당선되면 가족을 흉기로 죽여버리겠다"며 3차 례에 걸쳐 폭언과 ...
인천 삼산경찰서는 30일 야간에 주택가 우편함에서 선거 안내문을 훔친 A씨(50)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50분께 인천 부평구 주택가를 돌며 우편함에 들어 있는 6·2지방선거 인천 출마자들의 안내문 145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선거 홍보물을 모아서 ...
29일 오전 11시50분께 서울 은평구 은평병원 어린이발달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2층 지지대가 무너졌다.
이날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A씨(51)등 6명이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은평병원 어린이 발달 센터는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지상 3층 규모다. ...
서울 남산을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 발생했다.
29일 오후 10시5분께 서울 중국 회현동 남산 1호터널 옆 인도 승강장에서 케이블카 탑승장까지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도착 지점인 50m 높이 탑승장 부근에서 멈춰섰다.
이날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김모씨(27·여) 등 탑승자 19명이 30 ...
경기교육감 전 예비후보 A씨가 불출마 선언 직전 선거사무원들에게 수천만원의 뭉칫돈을 건넨 정황이 포착돼 도선관위가 조사에 나섰다.
의혹이 불거진 시점이 A씨가 특정후보와 단일화를 합의한 뒤여서 도선관위는 연관성 여부도 살펴보고 있다.
도선관위는 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이달 초 사퇴한 A씨의 전 선거사무소 ...
경기 파주경찰서는 29일 17년 동안 전국을 돌아 다니며 음식점 등에서 무전취식을 일삼은 혐의(상습사기)로 K씨(49)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6일 파주시 금촌동 A다방에서 B씨(57.여)에게 재력가인 것처럼 행세하며 커피와 음료(3만8000원 상당)를 마신 뒤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 ...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형사 2부는 30일 서울 강남 등지에서 필로폰과 대마초를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영어학원 원장 C씨(29) 등 11명을 구속기소하고 가수 겸 영화배우 김모씨(24)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C씨는 지난달 서울 서초구 자신의 집에서 영어학원 강사 이모씨( ...
탈북·중국동포 여성들을 고용해 불법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를 운영, 수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30일 사이트 운영자 A씨(53)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개인정보 불법판매자 B씨(41)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
인천 삼산경찰서는 30일 야간에 주택가 우편함에서 선거 안내문을 훔친 A씨(50)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50분께 인천 부평구 주택가를 돌며 우편함에 들어 있는 6·2지방선거 인천 출마자들의 안내문 145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선거 홍보물을 모아서 ...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하종대)는 유죄 판결로 당연퇴직 사유가 발생하고 나서도 10 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한 전직 공무원 A씨가 "퇴직급여를 달라"고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퇴직금부지급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당연퇴직의 효력은 판결이 확정된 시점에 A씨가 그런 사 ...
경기 안양경찰서는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의 명품 지갑을 훔친 개그맨 김모씨(24) 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30분께 안양시 관양동 모 주점에서 업주 이모씨(42 ·여)의 200만 원 상당의 명품지갑을 훔쳐 현금 8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 ...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오정돈)는 거짓 약속으로 수십억원 어치의 네비게이션을 가 로챈 H사 전 대표 김모씨(46)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 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M사 대표 이모씨에게 "네비게이션 등을 납품해 주면 2008년 1월 29일까지 H사 명의의 22억원짜리 ...
서울 은평경찰서는 28일 딸의 교육문제를 핑계로 학원에서 상담을 하던 중 금품을 훔친 A씨 (55·여)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2001년 8월부터 지난 달까지 서울과 경기도 일대 학원에서 딸의 교육문제를 핑계로 상 담을 하던 중 학원 관계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총 4회에 걸쳐 27 ...
부동산 경매로 20만원을 500억원으로 불려 '경매의 귀재'로 불리던 기업인이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전현준)는 허위 투자정보로 주가를 조작해 수백억원 을 챙긴 G그룹 회장 김모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회장은 경매 성공으로 자 ...
영화배우 이병헌씨를 협박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로 기소된 방송 인 강병규씨 재판의 증인으로 이병헌씨가 채택됐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창렬 판사 심리로 열린 강씨의 두번째 공판에서 재판부는 " 이병헌씨와 (전 여자친구) 권모씨를 증인으로 신청해야 할 것 같다"며 "7월14일 오후 4시 ...
서울 마포경찰서는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한 A조직 이모씨(33) 등 2명과 B조직 강모씨(48) 등 총 3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 등 2명은 지난달 30일 베트남에서 구입한 필로폰 44g을 팬티 속에 숨겨 인천공항을 통 해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지난 ...
성폭행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인 경우 부모가 합의서를 썼더라도 피해자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면 유효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영란 대법관)는 가출한 A양(13)을 채팅으로 꼬여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B씨(53)에 대한 상고심에서 보호자가 합의서를 제출한 점을 들어 "피해자가 ...
대법원 3부(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과 조합 위원장이 한국증권업협회를 상대로 낸 정보비공개결정취소 청구소송에서 "증권업협회는 증권거래법상 정보공개 대상 기 관이 아니다"는 이유로 각하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는 증권회사 상호간의 업무질서를 유지하고 유가증권의 공정한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