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양천경찰서는 12일 유력한 용의자가 찍힌 폐쇄회로화면(CCTV)을 확보하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에서 유력한 용의자로 보이는 30대 남성이 찍힌 방범용 CCTV를 확보했다.
CCTV에 찍힌 남성은 호리호리한 체격에 파란색 모자와 검은색 반팔 티셔츠, 긴바지 차림으로 사건 당시 피해자 가족들이 진술한 범인의 인상착의와 비슷하다.
경찰은 또 현장 인근에서 확보한 CCTV를 추가로 분석 중이며 얼굴이 선명하게 찍힌 화면을 찾는대로 공개 수배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울러 범행에 사용된 둔기와 범인의 모자 등에서 채취한 지문 및 DNA 감식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용의자는 지난 7일 오후 6시10분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 다가구주택 옥탑방에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A씨(42)를 숨지게 하고 아내(42)를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