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지역내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을 일으키는 원인균(Vibrio vulnificus)이 검출(8. 9일 수거물)됐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 보건소는 해수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 증식을 우려하여 북항 선착장과 대반동 방파제, 갓바위, 삽진산단, 평화광장 등 해·하수에 대한 비브리오균속 조기발견 ...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최재평)에서는 오는 9월 1일부터 중국어선(유자망) 조업이 재개함에 따라 우리 어민들의 삶의 터전을 보호하고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조업 초기부터 강력하게 대응한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중점으로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연계하는 해·공 입체 경비시스템에 의한 감시·순찰을 강화 ...
신안군의회 박삼성 의원이 군 집행부에 의정활동 자료를 요청했으나 사생활을 침해 소지라는 이유를 들어 자료를 거부하자 의회에 대해 무시하는 처사라며 특위구성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안군의회 박삼성(사진)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195회 임시회의 5분 발언 ...
인천해양경찰서는 26일 인천항과 중국을 오가는 국제여객선을 이용해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발기부전치료제)·비아그라 원료가루(실데나필)·수입양주 등을 유통 시킨 A씨(46·여)모자를 약사법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 모자는 지난 4월께부터 최근까지 한·중 국제여객선(1만6000t)에서 ...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최재평)에서는 오는 9월 1일부터 중국어선(유자망) 조업이 재개함에 따라 우리 어민들의 삶의 터전을 보호하고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조업 초기부터 강력하게 대응한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중점으로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연계하는 해·공 입체 경비시스템에 의한 감시·순찰을 강화 ...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6일 폭력조직에서 탈퇴한 선배가 훈계한다는 이유로 집단 구타한 광주 모 폭력조직의 A씨(23) 등 7명을 붙잡아 A씨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4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6월5일 새벽 3시55분께 광주 북구 유동 모 주점 앞에서 2년 전 조직 ...
영세민에게 돈을 빌려주고 연 최고 3300%의 엄청난 이자를 받아낸 대부업자가 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대부업자 유모씨(28) 등 2명은 지난 2월4일 영세민인 강모씨(34·여)에게 100만 원을 빌려주면서 선이자 40만 원을 제외하고 60만 원을 ...
가정과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주택가를 돌며 연쇄 방화를 저지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25일 원룸과 창고 등에 상습적으로 불을 지르고 도주한 A씨(35)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7일 오전 1시43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모 원룸 1층 B씨의 ...
[시민일보] 연천군(군수 김규선)이 각종 민생치안 범죄예방 등을 위해 지역내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방범용 CCTV를 설치해 범죄예방 및 검거 등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26일 군에 따르면 군은 강·절도 등 강력범죄를 사전 예방키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7억100만원을 투입해 차량방범용 18대, 생화방법용 16대 ...
[시민일보] 해남군이 연령별, 계층별 맞춤형 방문보건사업을 강화하고, 예방차원의 지역주민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지역보건 정책을 설정했다. 군은 최근 개최된 지역보건의료심의회에서 오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시행하게 되는 제 5기 지역보건의료계획(안)을 이같이 심의했다고 25일 밝혔다.이 같은 내용에는 ...
작량감경(酌量減輕) 요건을 제한하고 보호감호제를 부활시키는 등의 내용을 담은 형법 개정시안이 25일 공개됐다.
법무부는 이날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형법 총칙 개정 공청회'를 개최, 형사법개정특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재상)에서 마련한 형법 총칙 개정시안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개정시안의 주요 골자는 ▲공 ...
전남 나주교육청 일부 공무원들이 업무시간 중에 상습 도박판을 벌여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25일 "교육현장을 책임지는 교육감으로서 죄송스럽다"고 공식사과를 했다.장 교육감은 이날 전남도교육청에서 정기인사발표 직후 "해당 인사들에 대해 당초 예정됐던 학교보다 규모가 작은 학교로 인사조치를 취했다&qu ...
업무시간 중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여 온 간부 공무원과 기능직 공무원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5일 전남의 한 지역 교육청 소속 공무원 A씨(59·과장급) 등 5명(1명 휴가중)을 도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4시께부터 1시간20여분 동안 교육청 1층 당직실에서 화투 50매를 ...
무직자 등의 명의로 허위 보험계약서를 작성한 다음 보험료를 대신 납부해주고 3배 가까운 수당을 챙긴 30대 보험 브로커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다.광주지법 형사4단독 박현 판사는 사기와 보험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무자격 보험중개인 김모(35)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 ...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전 보험설계사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다. 전북경찰청 수사2계는 25일 장기보험에 가입한 상태에서 고의로 사고를 내거나 허위로 사고를 가장해 수십차례 걸쳐 보험금을 타낸 전 보험설계사 A(51)씨 등 10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6월24 ...
축산물 납품업체로부터 학교급식 납품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학교장과 행정실장, 영양사 53명이 경찰에 적발됐다.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식자재 납품과정에서 학교장 등에게 금품과 향응 등을 제공한 축협 급식사업소장 A(55)씨에 대해 뇌물공여 혐의로, 임씨로부터 금품과 골프접대 등을 받은 모 고교 행정실장 ...
심사위원의 편향된 선정과 명단 사전 유출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전남 목포교육장 공모가 취소됐다.전남도교육청은 "당초 공모 교육장에 포함됐던 목포교육장은 목포 교육발전과 학력증진을 고려해 고심끝에 공모교육장 지정을 취소하고 윤주신 진도교육장을 목포교육장으로 전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당초 5개 지역 교육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