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0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지역내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십지문 채취를 통해 56명의 학생들이 주민등록증을 신규 발급 받았다고 31일 이같이 밝혔다.
군은 지역내 소재 고등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고객맞춤형 현장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지금까지 만 17세가 되는 학생들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왔으나, 대다수 학생들이 학업시간 부담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기간을 지키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따라서 군은 자체 시책으로 학교방문 주민등록증 현장 발급서비스를 추진하여 학생들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시간적 부담을 줄이고 주민등록증 발급 지연에 따른 과태료 부담 해소로 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군은 매년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각종시책 추진으로 군민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학교방문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 등 선진 우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성=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