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병원사무장 B씨(42)와 간호주무사 C씨(30) 등 14명을 의료법교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4∼7월까지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유흥업소 종사자 50명에게 비만 치료를 한다며 서류를 허위 작성한 뒤 지속적으로 투약해주고 10억1000만원의 부당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간호주무사 C씨 등은 자신들이 직접 수면마취제를 유흥업소 종사자들에게 투약해준 혐의를 받고있다.
특히 의사 A씨는 수면마취제를 유흥업소 종사자에게 투약한 뒤 2명 중 1명을 성폭행하고 1명은 강제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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