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조명 대비 年 약 3000만원 절감효과 볼 듯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지역내 시립복지시설의 노후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명교체는 복지시설 전력효율 향상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인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 ▲ ...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옹진군이 지역내 불법건축물에 대한 양성화에 나선다.
군은 올해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주거용 불법건축물에 대한 양성화 신고 접수'를 이달부터 오는 12월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2015년 1월16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됨에 ...
[시민일보=장세원 기자]경기 고양시가 오는 12월27일 일산선 원흥역을 개통한다.
이로써 경의선 전구간이 개통, 공덕∼용산역 구간도 동시 개통돼 경의선 시작구간인 용산역에서 중앙선이 직결 운행된다.
원흥역은 일산선 삼송역과 원당역 사이에 신설돼 지하 1층에서 대합실과 승강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지하 2층에서 상 ...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재난관리 능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고 재난발생시 자율 및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서울시가 시행한 '2014년 재난관리 실태점검' 평가 결과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서울시가 25 ...
전국 1위 최우수 수상영예 안아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2014 지자체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전국 1위) 기관상을 받았다.
시는 20일 산림청 주최 '제4회 전국 도시숲정책 담당자 워크숍'(11월20~21일)에서 녹색도시 최우수 사례를 발표했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도시숲정책 ...
계도·이동조치후 2차 적발땐 과태료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이달 말까지 건설기계의 주택가 무단주기를 집중 단속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역내 등록된 덤프트럭, 지게차 등 건설기계가 700여대인 것으로 파악 중이다. 이런 대형 건설기계를 주택가 도로, 공터 등에 세워둘 ...
[인천=함성찬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검진 이벤트를 마련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1층 글로벌센터에서 ‘인천거주 외국인을 위한 무료검진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FEZ 글로벌센터와 인하대하교병원과 ...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는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갬코 사건 진상파악을 위해‘갬코 진실 규명 및 처리를 위한 시민위원회’를 구성하고, 2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광주지방변호사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 광주시민사회총연합,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학 등으 ...
의료진으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에서 극적으로 되살아났지만 그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하구의 한 주택에서 쓰러진 60대 남성을 18일 오후1시에 발견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대는 이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의 ...
피부 미용에 좋은 과일 사과 보관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과는 보관할 때 1~5℃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7일까지 보관하는 것이 적절, 랩으로 잘 싸서 보관해야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사과는 다른 야채 혹은 과일과 함께 보관하지 말아야 하는데,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가 다른 과일을 쉽게 숙성시켜 ...
지난 3월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가 45억 살 진주 운석으로 정부가 제시한 매입액은 3억 5000만원, 소유주가 요구한 가치270억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주 운석은 지난 3월 9일 오후 8시 4분쯤 경남 진주에 낙하한 운석으로 모두 4개의 조각(34㎏)이 회수됐으며, 현재 발견자 네 명이 소유 ...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 생명과학2 8번 문항이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의하면 지난 17일 기준 수능 이의신청 접수에서 생명과학28번 문항에 대한 이의신청 수는 모두 390건 접수 됐다.
이번 수능에서 과학탐구를 본 자연계열 수험생 24만5762명 중 생명과학 ...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송전선이 30여년간 불법 점유했다면 토지주가 이를 인지하지 못했거나 이의제기가 없었더라도 철거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임 모씨(73·여) 등 2명이 "송전선을 철거하고 지금까지의 토지 사용료를 달라"며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반환 등 ...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미군기지 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유를 경유로 둔갑시켜 판매한 주유소 대표 김 모씨(53)와 브로커 김 모씨(50) 등 9명을 석유및석유대체연료사업법 등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또 미군부대내의 공사를 맡은 A건설이 무자격 업체에 재하도를 주는 등 불법 시공한 것을 확인 ...
[시민일보=민장홍 기자]재개발과 관련해 특정 철거업체에게 공사를 수주해 주는 명목으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은 서울지역 재개발 조합장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또 재개발 조합에 경비를 지원하며 조합장 선출이나 시공업체 선정 등 이권에 개입하거나 하도급업체에 일감을 몰아주면서 수십억대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철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