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투명행정 실현을 위한 ‘청백리 운동’을 실시한다.
3일 구에 따르면 청백리 운동은 부정부패 취약시기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부조리척결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추진기간 동안 구 전 직원은 ‘밝고 투명한 직장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고 ...
농촌진흥청의 대대적인 인사 작업이 농진청 공무원직장협의회(대표 강충관)의 반발에 직면했다.
3일 농진청과 공직협에 따르면 농진청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본청과 산하기관 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진청혁신을 위한 청장과 직원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농진청 공직협은 전·현직 보직자 170여명 사표 사건은 ...
정부는 3일 오전 중앙청사에서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국방부와 국정홍보처 직제개정안을 심의한다.
국방부 직제개정안은 재해·재난이 발생하거나 국가 핵심기반체계가 마비될 경우 군의 대체인력과 장비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군의 재난 대비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재난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 ...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사진)가 전국기초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부서(課)단위 전보로 이뤄지는 현행 7급 이하 공무원 인사제도를 국(局)단위 전보로 전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인사제도의 개선은 구청장에게 집중돼 있는 인사전보권을 국장에게 위임해 인사제도의 민주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 ...
“세외수입은 지방세 수입과 달리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여하에 따라 확대 발전이 가능한 자주재원입니다”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세외수입 전문성을 위해 관련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가졌다.
2일 구에 따르면 구의 세외수입은 현재 일반회계 세입 예산의 22.6%인 381억1100만원으로 지방세수입 ...
▲우리 보도와 관련 하 대표는 ‘서운하다’고 말했다. 무엇이 서운한 것인가.
신문 1면에 “이명박 - 공직협 밀월 의혹”의 제호로 대서특필된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그동안 다른 어떤 신문사보다 서울시청공직협의 활동을 곁에서 잘 지켜 보아왔던 시민일보가 어떻게 이런 기사내용을 내보낸 것인지 도저히 납득 ...
이해찬 국무총리는 지난달 31일 삼청동 공관에서 10여개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노조 입법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했다.
정부는 간담회에서 올 가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인 공무원노조법 제정안의 내용에 대해 광범위한 토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무원노조의 조직, 노조의 결성 범위, 교섭방식 등 ...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의 여성합격자 비율이 절반에 육박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지난 5월16일 실시된 제46회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에 국가고시 사상 가장 많은 16만1613명이 신청(경쟁률 76대1)해 행정직군 1558명, 공안직군 510명, 기술직군 423명 등 총 2491명이 ...
교직원 노조의 계속된 단체교섭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립학교 측이 교섭단 구성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단체교섭에 응하지 않았다면 부당 노동행위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백춘기 부장판사)는 28일 사립학교 법인 19곳이 ""단체교섭에 불응한 것을 부당 노동행위로 본 것은 위법""이라며
정보통신부와 산하기관 공직자 33명이 업무와 관련된 회사의 미공개 주식을 부당하게 취득했다가 감사원으로부터 무더기로 문책을 통보받았다.
감사원은 지난해 12월 국회의 감사청구에 따라 실시한 `정보화촉진기금 사업 집행실태' 감사에서 ▲정통부 직원 7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18명 ▲정보통신연구진흥원 3명 ▲한국디자인진흥원 ...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최근 세외수입을 부과·징수하고 있는 업무담당자 10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세외수입 부과·징수업무는 구청 전 부서에서 많은 담당자가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나 업무의 연속성이 없어 세입금을 부과하고 징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구는 세외수입 업무능력 배양과 체계 ...
경기도 부천시의 한 공무원이 아파트형 공장 운영과 활성화 방안 등을 심층 분석한 석사학위 논문을 내 관심을 끌고 있다.
부천시 기획예산과 이장섭(44·7급)씨는 최근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전공)졸업을 앞두고 '아파트형 공장의 운영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를 학위논문으로 제출했다.
행정대학원은 이씨의 논 ...
지난 27일 농촌진흥청 문헌팔 차장을 비롯한 본청 간부 직원과 소속 기관장 등 179명이 신임 손정수 청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새로 부임한 기관의 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몇몇 간부가 사표를 제출한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전체 2000여명 직원의 10%에 달하는 간부직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것은 공직사회에서 찾 ...
인천지방법원 행정 2단독 김천수 판사는 28일 전 남동구 보건소장 박모(57)씨가 인천시 남동구를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의약품 업체로부터 향응을 제공받고, 약국담당 부하직원까지 술자리에 참석케 해 뇌물공세에 시달리게 했다”며 “과거에도 동일한 유형의 비위행위 ...
우리나라의 경제정책과 부동산 시장 정책은 연관성이 깊다.
특히 부동산 정책의 땜질처방을 보면 언제나 시장을 일시적으로 기절시키는 효과뿐이었으며 경제정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집값과 땅값이 뛸 때마다 투기억제 대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언론 보도처럼 「매질」만 해 온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현재도 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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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올 상반기 788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신규 공무원 978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행정직이 821명으로 가장 많고 기술직이 154명, 연구직 3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52명(행정직 30명, 기술직 19명, 연구직 3명), 9급 926명(행정직 79 ...
정부 및 공공기관 3곳 중 2곳 가량이 `장애인 2% 의무 고용제'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27일 국무회의에서 보고한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정부기관과 종업원 300명 이상 민간기업 2227곳의 장애인 고용률은 1.18%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앙행정기관 등 정부부문( ...
마침내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출발합니다.
통일부로부터 지난 6월30일자로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약칭 통일만사)’은 7월6일 법원에 법인설립 등기를 마침으로써 필요한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통일만사’는 통일과 평화, 개혁, 통합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
재정경제부 공무원들이 국장, 과장급 간부들을 대상으로 ‘인기투표'를 실시, 눈길을 끌었다.
26일 재경부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정정회)에 따르면 최근 무보직 서기관(4급) 이하 직원 532명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상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장급 4명과 과장급 7명이 각각 선정됐다.
국장급 가운데서 ...
국무총리실이 지난주 `조직개편 특별팀'을 구성, 총리실 기능재편 및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
총리의 양대 보좌기구인 국무조정실과 비서실 국·과장급 9명으로 구성된 특별팀은 8월중 두 기구의 기능을 조정·강화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이해찬 총리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총리실 관계자가 26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