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확실한 일본 킬러라고 말해도 무방할 것 같다.
이번 대회를 통해 대표팀 에이스로 떠오른 봉중근이 또 다시 일본 타선을 무력화시켰다.
봉중근(29·LG)은 18일 낮 12시(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1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5⅓이닝 3피안타 1실 ...
‘아직도 이치로는 잠잠'
이치로 스즈키(36·시애틀 매리너스)의 타격감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이치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1조 한국과의 승자전에서 변함없이 톱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장했지만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 ...
추신수(27·클리블랜드)의 방망이가 아직도 잠잠하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 2회 WBC 2라운드 1조 일본과의 승자전에서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2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왼쪽 팔꿈치에 약간의 통증을 호 ...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일전이 열린 18일 대한민국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승리하자 국민들은 기쁨과 환호를 감추지 못하고 열광했다.
이날 오후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한·일전이 열린 가운데 고속버스터미널과 서울역 등 서울 도심 곳곳에는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했다.
시민들은 ...
한국과 일본이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3번째로 격돌하게 됐다.
2008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신화를 쏘아올린 한국야구대표팀과 WBC 초대 챔피언 일본이 18일 낮 1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라운드 1조 승자전에서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 ...
앞선 일본전 무실점 호투
배짱 두둑해 큰경기 강해
한국대표팀 불펜의 미들맨 정현욱이 ‘믿을맨’으로 거듭났다.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중간계투 요원 정현욱(31)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라운드(8강전) 1조 첫 경기에서 선발 투수 류현진을 구원하며 무실점 역투 ...
한국전 선발 투수로 내정된 일본의 다르빗슈가 한국전 필승 의지를 재확인했다.
일본 지지통신은 17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국과 일본의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1조 승자전에 나설 다르빗슈 유(니혼햄)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2라운드 첫 경기인 쿠바전에서 등판하지 않은 다르빗슈는 일찌감치 한국전 ...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대표팀과 함께였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33·요미우리 자이언츠·사진)은 17일 일본 스포츠신문인 스포츠
호치를 통해 한국의 멕시코전 승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6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 ...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사진)가 2라운드 첫 경기에서 통쾌한 승리를 거둔 한국대표팀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찬호는 지난 16일 한국이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멕시코를 8-2로 꺾은 뒤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기쁨 가득, 희망 가득""이라며 한국의 승리를 기뻐했다.
“야구 ...
한국 국민 71%가 야구대표팀의 WBC 결승행을 낙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최대 온라인 리서치기업 마크로밀의 한국법인 마크로밀코리아(www.macromill.co.kr 대표이사 주영욱)는 20~59세 한국인 남녀 543명을 대상으로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팀의 최종 예상 성적을 묻는 설문 조사를 ...
허정무호가 이라크와의 평가전과 북한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전에 출전하는 해외파 명단을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17일 오전 ""오는 28일 이라크와의 평가전 및 4월 1일 북한과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5차전에 참가할 해외파 선수 7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리
한국이 멕시코를 격파하고 2라운드 승자전에 올라 일본과 4강 직행 티켓을 다투게 됐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1조 1차전 멕시코과의 경기에서 이범호 김태균 고영민의 홈런 3방을 포함해 12안타를 때려낸 타 ...
“햅과 경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호투를 펼쳐 5선발 경쟁에서 더욱 두각을 드러낼 수 있게 됐다.
박찬호는 16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브라이트하우스 네트워크 필드에서 열린 미 메이저리그(MLB) 그레이프프루츠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히딩크 매직’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부상에서 돌아온 마이클 에시앙(27)이 거스 히딩크 감독(63)의 7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에시앙의 결승골에 힘입어 1 ...
일본이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일본은 1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1조 쿠바와의 첫 경기에서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호투를 앞세워 6-0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이날 승리로 18일 멕시코-한국전 승리팀과 승자전에서 맞 ...
‘류현진의 위력투를 지켜 보라.'
한국의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첫 상대인 멕시코를 상대할 한국 선발투수가 결정됐다.
한국대표팀 김인식 감독은 15일(이하 한국시간) WBC 대표팀 공식 연습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류현진(22·한화)이 16일 낮 12시 열리는 멕시코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할 것이 ...
푸에르토리코가 미국에 콜드게임승을 거두며 2라운드를 상쾌하게 출발했다.
푸에르토리코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돌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미국과의 첫 경기에서 11-1로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첫 경기를 기분좋게 콜드게임승으로 장식한 푸에르토리코는 ...
박지성, 페널티킥 유도등 분전
‘산소탱크'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리버풀전에 처음으로 선발출장,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등 74분 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분전했으나 팀의 대패로 빛이 바랬다.
박지성은 14일 오후 9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가진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