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 2회 WBC 2라운드 1조 일본과의 승자전에서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2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왼쪽 팔꿈치에 약간의 통증을 호소했던 추신수는 우여곡절 끝에 WBC에 지명타자로만 출전하게 됐다.
힘겹게 태극마크를 달게 된 추신수는 충분하게 배팅 연습을 하지 못한 탓인지 1라운드부터 부진한 모습이었다.
미국과 만날 경우 추신수의 역할은 중요해진다. 한국대표팀에 미국 투수들을 경험해본 메이저리거는 추신수 뿐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