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 2회 WBC 2라운드 1조 일본과의 승자전에서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2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왼쪽 팔꿈치에 약간의 통증을 호소했던 추신수는 우여곡절 끝에 WBC에 지명타자로만 출전하게 됐다.
힘겹게 태극마크를 달게 된 추신수는 충분하게 배팅 연습을 하지 못한 탓인지 1라운드부터 부진한 모습이었다.
미국과 만날 경우 추신수의 역할은 중요해진다. 한국대표팀에 미국 투수들을 경험해본 메이저리거는 추신수 뿐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