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빨리 선 그었어야”[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국민의힘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13일 “김건희 여사 팬클럽이 아주 눈에 거슬린다”고 지적했다.나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묻는 질문에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문제들이 요인으로 지적이 되 ...
李, ‘개딸’들과 현장 소통강화...강성 지지층 결집 행보朴, “李도 선거패배 책임 내가 출마 못하면 李도 못해”[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재명 의원이 최근 지지층을 결집하는 ‘팬덤 정치’에 나선 모양새다.민주당 관계자는 11일 “이 의원이 민주당 핵심 지지기반인 광주를 방문하 ...
“‘윤핵관’ 파트너가 누굴까에 관심 집중될 것”[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국민의힘 윤리위의 이준석 대표 당원권 정지 징계 결정 이후 당내에서는 조기전당대회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 권은희 의원이 “안철수 의원은 당연히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권 의원은 11일 오전 YTN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인터 ...
“李, 팬덤정치 말고 민심 지지받는 정치 하라”[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연일 이재명 의원을 향해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박 전 위원장은 9일 이재명 의원을 향해 “강성 팬덤이 아니라 민심의 지지를 받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8일 공공기관장의 친인척이 해당 공공기관에 깜깜이 채용되지 않도록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김 의원은 "최근 대통령 외가 6촌 친척이 대기업 근무 경력이 있다는 이유로 고위공무원인 선임행정관으로 채용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아울러
“청년들 소모품으로 쓰였던 모습 다시 보여주고 싶지 않아”[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근 당의 출마 불허 판단에 반발하고 있는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언론에서 마이크 파워나 유명세로 따지면 김동연-이준석에 뒤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KBS <최경영의 ...
친명계 김용민 "맞다"...친문계 김종민 "틀리다"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대 출마를 불허하자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토사구팽"이라고 반발하는 데 대해 당내 친문계와 친명계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이재명 의원 측근인 김용민 의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