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교육청 선수단 결단식 참석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2일 동작교육청 4층 강당에서 개최된 ‘제25회 서울소년체육대회 동작교육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 선수들에게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지역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법조타운 조성공사 현장 방문
최선길 도봉구청장은 2일 법조타운 조성공사 현장 등을 ...
4.9 총선과 관련, 한나라당은 서울에서만 최소 30석 이상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나라당 서울시당 관계자는 2일 와의 통화에서 “서울시당의 자체분석 결과 48개 지역구 중 30개 지역에서 이기고, 4개 지역은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불리한 지역구에 대해서는 “절대 말 할 수 ...
이방호도 “친박계 탈당자들 복당 불가” 거듭 피력
박사모 “이방호 잡고 전여옥 칠것” 낙선운동 맞불
박근혜 전 한나라당 지지팬클럽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로부터 낙선운동 대상자로 찍혀 위기에 처한 이방호 사무총장과 전여옥 의원이 ‘친박연대’를 향해 날선 비판을 했다.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일 친박 ...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과 고진화 의원이 고 의원의 제명처분을 둘러싸고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1일 한반도 대운하에 반대하면서 진보신당 심상정 의원과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등의 지원 유세를 한 고진화 의원을 제명키로 했다.
그러나 같은 날 고진화 의원은 “윤리위 결정의 부당성에 대해 문제를 제 ...
친박연대 홍사덕 선대위원장은 1일 “차기 한나라당 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 뿐이다”라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결국 당 대표를 맡을 분은 눈에 빤히 보인다. 차기 한나라당 대표는 박 전 대표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홍 위원장은 “총선 끝나면 사실 강 대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지역 감정을 자극하는 발언을 했다며 여야간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강 대표는 지난 28일 대구 서문시장 유세에서 “TK(대구·경북)는 YS(김영삼) 정권부터 따지면 10년이 아니라 15년간 엄청난 핍박을 받고 손해를 봤다”며 “한나라당을 뽑으면 그 동안 피해본 것을 다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
35곳 중 의정부갑등 13곳 초박빙
‘10%↑차’ 한나라 8곳-민주 7곳 ‘리드’
4.9 총선과 관련, 경기도 내 연천·포천 및 의정부 갑 등 곳곳이 피 말리는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와 KBS가 지난 31일 발표한 경기도 지역 35곳을 여론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연천·포천에서 한나라당 김영우(30 ...
4.9 총선과 관련, 인천 지역은 역시 한나라당이 강세를 보였다.
MBC와 KBS가 지난 31일 발표한 인천 지역 8곳을 여론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앞서고 있는 계양을과 무소속 이경재 후보가 앞서고 있는 강화을을 제외한 6곳 전 지역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앞섰다.
실제 지지율 10% 이상 벌어지는 ...
한나라당은 1일 공천에서 탈락한 맹형규 의원을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및 수도권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오늘 맹 의원이 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 및 수도권 선대위원장직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박희태 전 국회 부의장과 김 ...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1일 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후보들에 대한 지원유세를 하지 않는 것과 관련, “그 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관훈클럽 주최로 열린 관훈토론회를 통해 “승자의 입장에서는 ‘예우’라는 것이 있지만 패자의 입장에서는 가슴이 더 아플 것”이라며 ...
통합민주당은 1일 총선 판세를 점검한 결과 당초 목표였던 개헌 저지선(100석)은 고사하고 “70석을 넘기기도 어렵다”며 유권자들에게 ‘읍소’하고 나섰다.
박선숙 민주당 선대위 전략기획단장은 이날 “투표율이 저조할 경우 비례대표를 포함, 60~65석 정도나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비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특히 민주 ...
한나라당은 1일 공천에서 탈락한 맹형규 의원을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및 수도권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오늘 맹 의원이 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 및 수도권 선대위원장직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q
MBC와 KBS가 지난 31일 발표한 서울 29개 지역구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예상 밖으로 통합민주당이 선전하고 있다.
실제 서울 29곳 중 10% 이상의 지지율 격차로 한나라당이 초강세를 보이는 지역은 용산 등 10개 지역이었고, 민주당 초강세 지역은 광진을 등 4개 지역이었다.
그러나 지지율 5%이상~10 ...
4.9 총선과 관련, 경기도 내 연천.포천 및 의정부 갑 등 곳곳이 피 말리는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와 KBS가 지난 31일 발표한 경기도 지역 35 곳을 여론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연천.포천에서 한나라당 김영우(30.0%) 후보와 무소속 박윤국(28.8%)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는가 하 ...
박근혜 전 한나라당 지지팬클럽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로부터 낙선운동 대상자로 찍혀 위기에 처한 이방호 사무총장과 전여옥 의원이 ‘친박연대’를 향해 날선 비판을 했다.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일 친박연대가 소위 '친박 마케팅'을 내세우고 있는 것과 관련, ″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의 입장에서 (자신의) ...
한나라당 박희태 공동선대위원장은 31일 박근혜 전 대표가 7월 전당대회에서 당권도전에 나서지 않을 것임을 우회적으로 시사해 논란이 예상된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친박계가 박 전 대표가 차기 당 대표가 돼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당권은 총선 후와 전의 무게가 달라진다”며 ...
투표율 높을땐 민주당, 낮을땐 한나라 유리
민주, 부동층 투표율 얼마나 되느냐가 관건
한나라-선진당-親朴, 보수표심 3파전 양상
4.9 총선의 투표율이 역대 최저치인 50%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각 정당이 유·불리를 계산하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