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업체에서 직원으로 일한 A(50)씨는 한 번 손대기 시작한 대마와 필로폰을 좀처럼 끊질 못했다.
2012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10월을 선고받고 2014년 출소했지만 짜릿한 '악마의 유혹'에 또 빠졌다. 그는 형을 모두 살고 부산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4개월 만인 2014년 9월 중순 ...
(부천=문찬식 기자)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6) 개·폐막식의 사회자가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민아 아나운서로 선정됐다.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배성재 아나운서가 먼저 BIAF2016의 개막식을 장식한다. 배 아나운서는 2006년 SBS에 입사한 후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
지하철 탈선사고를 모의훈련 상황으로 조작하고 국토교통부와 인천시에도 허위 보고를 한 인천교통공사의 '사기극' 파문이 커지고 있다.
특히 상부 기관과 언론을 속인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했다는 점에서 지방공기업으로서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성조차 내팽개쳤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탈선사고는 8월7 ...
어린이집에서 돌보던 2∼3살 원생들에게 강제로 밥을 먹이거나 엉덩이를 때려 멍들게 한 혐의로 기소된 원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살짜리 원생의 뺨을 8차례 세게 때린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는 집행유예를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권혁준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및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