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살 정황은 발견 안돼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된 국가정보원 직원의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이라는 구두소견이 나왔다.
8일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A씨(43)의 유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신을 살펴본 부검의가 "혈액의 일산화탄소 농도가 높아 일산화탄소 ...
25일까지 올해 주요업무 보고회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2019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갖고 민선7기 활력있는 군정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7일부터 25일까지 각 실과소별 2019년 군정주요업무를 비롯해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진행한다.
보고회에서는 ...
[인천=문찬식 기자] 외제차 자동차 상표를 도용해 만든 기념품 250억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장성욱 판사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3)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6년 1월~2017년 11월 벤츠&middo ...
변협, “결격사유 해당 안된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찍은 사실이 적발돼 사직한 전직 판사가 변호사로 복귀한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등록심사위원회를 열어 "위원 9명 중 7 대 2 의견으로 A 전 판사의 변호사 등록신청을 받아들였다"고 8일 밝혔다. ...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민들이 언제든지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구청사 1층에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조성하고 오는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부, 노인 등 심정지 1차 목격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에게 상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재교육 등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