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2018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학생 등 주간 이용이 어려운 계층의 도서관 이용 확대와 더불어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고취를 위해 마련된다.
특강은 <책의 정신>의 저자인 강창래 작가가 진행을 맡으며, 오는 12월17일까지 4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시 평생학습센터 이경호 소장은 “시민들이 이 강좌를 통해 책에 대한 역사와 철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독서 방법을 모색하고 독서 능력을 개발하는 시간을 갖게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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