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30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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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가 27일 부현동초등학교 인근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시민단체와 연계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계양구청, 계양경찰서,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사)인천계양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교통사고 절반줄이기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운전 ▲승용차 선택요일제 참여 ▲카셰어링 이용 등 홍보를 실시했으며 특히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무단횡단 부끄부끄, 당당하게 안전횡단’ 스티커가 부착된 홍보물품을 나눠줘 무단횡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와 함께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인도, 안전펜스, 가로수 등의 정비와 쓰레기무단투기, 통학로 불법 주정차 차량,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 등 취약사항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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