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 교사단은 부산국제교류재단 주관 ‘2018년도 시스터빌리지 조성사업’ 일환으로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6박7일간 부산을 찾은 울란바토르시교육청 부청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유치원 원장 등 15명이다.
전 교육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방문은 양 도시의 유치원 교사들이 교육 정보를 교환하고 우의를 다지기 위해 이뤄졌다”며 “앞으로 유치원 교육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울란바토르 학교간의 교육 교류도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부산/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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