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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방송 캡처 | ||
육지담이 화제인 가운데 육지담이 자신의 일진 논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육지담은 과거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육지담은 "어릴 때 많이 까만 편이었다. 피부색이나 생김새를 보고 나를 놀리더라"라고 따돌림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육지담은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는데 아이들이 나를 거기에 가둬놓고 대걸레 빤 물을 붓더라"라고 전했다.
육지담은 "가둬놓고 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청소 아주머니가 와야 집에 갔다. 하지만 내가 가해자고 돈을 뺐었다는 소문이 나서 억울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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