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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굳센토크-도토리'/방송 캡쳐) | ||
배우 전노민이 주목받고 있다.
29일 전노민의 세간의 화제로 부상한 가운데, 전노민의 전 부인이 방송에서 발언한 내용이 눈길을 끈 것.
전노민은 지난 2004년 연하의 배우와 9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 '잉꼬 부부'로 불리던 두 사람은 결혼 8년만에 관계를 끝내게 됐다.
이후 전노민의 전 부인은 2013년 방송된 MBC 퀸 '굳센 토크,도토리'에서 남편 전노민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전노민과 결혼 생활이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노민을 원 없이 사랑했기에 후회도 없다. 8년간 결혼생활로 얻은 것이 많다. 전노민을 사랑했던 경험들이 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좌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전노민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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