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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 ||
과거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가 보라카이에 도착하자마자 바다에 시원하게 몸을 날렸다가 위험상황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김광규와 임재욱은 선발대 청춘들과 만나자 마자 보라카이 온 기념으로 다이빙을 선사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바다에 떨어지지마자 비명을 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국진은 상황 파악에 나섰고 김광규는 보라카이 성게 가시에 찔려 있었다. 발뒤꿈치에 성게 가시 네 개가 깊게 박혀 있었다. 이에 김광규는 "괜찮다. 내가 칼로 도려내면 된다"라고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임성은은 보라카이에 오자마자 다친 김광규에게 괜한 미안함을 느꼈다. 박재홍은 어느 틈엔가 칼라만시를 가져와서 민간요법으로 즙을 짜서 김광규의 발에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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