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시범 운행 실증테스트... 내년까지 인프라 조성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경기도와 함께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 실증단지 구축사업’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오는 12월, 판교역부터 판교제로시티까지의 약 5.6km 노선에 셔틀을 시범운행해 실제 교통환경에서 자율주행 실증테스트를 한다.
이후 오는 2018년까지 판교제로시티 1단계부지(22만㎡)에 자율 주행실증이 가능토록 관련 인프라를 조성하고 2019년에는 세계 최초로 거주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주행과 연계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도 2018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18년 하반기에 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 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자율주행 관련 국내 인프라 사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